|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 성황리에 성료 | 2025-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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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오토살롱테크 코리아 2025' 대단원의 막 내려
○ AI 도장 자동화 · NCAP · 친환경차량 등 미래 기술 세미나로 관심 집중
○ 대중친화적 부대행사로 많은 관심, 가족참여형 전시회로 자리매김
지난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일산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 국내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25 오토살롱테크코리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전시회는 120여 개사, 60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자동차 정비·부품, 전장용품, 액세서리, 튜닝 등 애프터마켓 전 분야를 망라해 산업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업계 선도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현장에서는 업계 선도 기업들의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창래는 AI 지능형 도장 로봇 ‘CurveRobot’을 선보이며 정비 자동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고, ㈜DT는 시스템워크스테이션과 전문가용 툴세트를 전시해 정비업계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네오테크는 카라운드와의 협업을 통해 현대 아이오닉 5N, 타스만 쇼카, 미니 GT를 전시하였으며 저스트쉴드는 차세대 보호필름 신제품을 첫 공개하며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 전기차 특화 특별관 및 세미나 특히, 전기차 산업에 초점을 맞춘 ‘오토 EV GARAGE & 세미나’는 올해 전시회의 백미였다. 배터리와 충전 인프라, 전기차 정비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한자리에 집약되었으며, 오토 세미나에서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함께한 ▲전기차 컨버전 산업 동향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 ▲전기차 정비 표준화 전략 ▲배터리 재활용 및 안전관리 ▲자율주행차 정비 기술 ▲정부의 미래 모빌리티 정책 방향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 과정에서 학계, 업계, 정부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정책 비전을 공유하며 전동화 전환 시대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 다채로운 체험 컨텐츠 체험형 콘텐츠도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슈퍼카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림카 체험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자동차 마니아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라라클래식의 ‘마이크로레이서 포토존’은 SNS 인증 명소로 자리 잡으며 젊은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현장 곳곳에서 마련된 시승 및 튜닝 체험 프로그램은 실제 운전의 짜릿함과 함께 안전성을 갖춘 체험 기회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 행사는 전시와 체험, 학술 교류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산업 전반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함께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내년에는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AI 정비 솔루션 등 미래차 트렌드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전시회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클릭 시 다운로드) 2. 오토살롱테크코리아 2025 공식 포스터 3.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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